전형적인 헐리우드 영화

라고 민상이가 표현했는데,

묘하다.
물론 전형적인- 헐리우드영화 라는 것은 일종의 관용적인 표현, 어떤 클리쉐로 사용된 말이겠지만

사실 헐리우드 영화는

겟썸같은것 부터
스파이더맨도 있고
미이라도 있고
다크나이트도 있고
팀버튼의 영화도
대부같은 영화도 있고
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같은것도

너무 다양한 범주의 영화를 만들어내는게 헐리우드 아닌가.
그러니까, 헌티드에는, 나를 자극하는 내가 감지하지 못한 뭐가 있었다는 것이다.
일반적인(..스파이더맨같은?) 코믹스의 영화버전이 아니라는 것이다.
그 무언가가  나로써 하여금 그 영화의 수많은 결점을 대놓고 비웃지 못하게 하는 제동장치 역할을 한다.
그게 뭘까?

by 루아™ | 2008/08/07 18:18 | 트랙백 | 덧글(1)

영화, 영화, 영화

겟썸, 다크나이트, 비긴즈, 미이라, 도화선, 놈놈놈..

에 관해서 쓰기는 너무 지금 귀찮고(-_-)




기사를 보니, 첫날 다크나이트가 미이라3보다 성적이 안 좋았다고 한다.
그러면서 뭐 멍청한 남한우민들은 영화를 보는 눈이 없느니 개소리하는 사람도 있는데 뭐 그런 멍청이야 항상 있으니 제쳐두고,

다크나이트가 예상흥행에 못 미친 이유로 20대 여성의 취향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
그럴듯 하지만 정말 그럴까?
인터넷하는 여성들은 상당히 특별케이스라, 일반화시킬수 없고.
어느 리플을 보니 데이트시에 볼 만한 영화가 아니고, 데이트시 영화선택권은 대부분 여성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..라고 하는데
그럴듯하다. 겉으로 보기에 편하게 볼 만큼 가벼운 영화가 아닌 것 같긴 한데, 그래봐야 블록버스터아닌가..?
히스레저를 보러가는 히스레저팬&동성애에 호의와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(표현 한번 참..)이 많이 봐주고 또 입소문 내주긴 할 테지만, 전체 여성의 비율에선 뭐 한참 적겠고.
그래도 설마 미이라3에게 지겠나?
미이라 팬인 나도 참 보기 껄쩍스러운 미이라한테..-_-;
아마 나중에 웃는건 다크나이트겠지.

by 루아™ | 2008/08/07 18:10 | 트랙백

국개론은 좀 안 봤으면 좋겠는데.

조만간 지겹게 보겠군.

by 루아™ | 2008/07/31 00:13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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