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07일
전형적인 헐리우드 영화
라고 민상이가 표현했는데,
묘하다.
물론 전형적인- 헐리우드영화 라는 것은 일종의 관용적인 표현, 어떤 클리쉐로 사용된 말이겠지만
사실 헐리우드 영화는
겟썸같은것 부터
스파이더맨도 있고
미이라도 있고
다크나이트도 있고
팀버튼의 영화도
대부같은 영화도 있고
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같은것도
너무 다양한 범주의 영화를 만들어내는게 헐리우드 아닌가.
그러니까, 헌티드에는, 나를 자극하는 내가 감지하지 못한 뭐가 있었다는 것이다.
일반적인(..스파이더맨같은?) 코믹스의 영화버전이 아니라는 것이다.
그 무언가가 나로써 하여금 그 영화의 수많은 결점을 대놓고 비웃지 못하게 하는 제동장치 역할을 한다.
그게 뭘까?
묘하다.
물론 전형적인- 헐리우드영화 라는 것은 일종의 관용적인 표현, 어떤 클리쉐로 사용된 말이겠지만
사실 헐리우드 영화는
겟썸같은것 부터
스파이더맨도 있고
미이라도 있고
다크나이트도 있고
팀버튼의 영화도
대부같은 영화도 있고
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같은것도
너무 다양한 범주의 영화를 만들어내는게 헐리우드 아닌가.
그러니까, 헌티드에는, 나를 자극하는 내가 감지하지 못한 뭐가 있었다는 것이다.
일반적인(..스파이더맨같은?) 코믹스의 영화버전이 아니라는 것이다.
그 무언가가 나로써 하여금 그 영화의 수많은 결점을 대놓고 비웃지 못하게 하는 제동장치 역할을 한다.
그게 뭘까?
# by | 2008/08/07 18:18 | 트랙백 | 덧글(1)


